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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화과 나뭇잎이 (율동과 함께)
뜻을 세운 아이들 (듈동과 함께)
그 이름 임마누엘 (한음 낮춰서G->F) 찬양 배우기 - 크리스마스때 공연할 것 미리 연습삼아 :)

찬양팀아이들이 점점 잘 따라와 준다 :)

아이들을 향한 나의 사랑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.
주님은 이렇게 나를 훈련시키신다.
걸끄럽지도 어색하거나 힘들지도 않게.
너무나도 자연스러워 그것이 언제 일어났느냐는 듯한 변화로 나를 이끄시고 변화시키신다.

^-^* 감사합니다, 주님♥
Posted by 이선학
분류없음2011/10/31 15:10
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것에 대한 안도감.
반대로 그렇지 못하다고 느낄때의 불안감.

나는 나와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왜
늘 누구와 연결되어 있고 싶어하고
그렇지 못하면 이토록 불안했던 걸까.

주님께 묻고 나를 돌아봐야한다.

주님은 나를 자녀로 삼아주셨고, 나는 이미 구원받은 자이고, 새 사람인데 왜!!!

내안에 뭐가 있는거냐!!!!

내 안에 우상이 있고 불신앙이 있는건가?!! 집착이 있고.. 정죄함이 가득있다.
의심이 있고 배신감과 상처가 있고 외로움이있고 고독이 있고 미움이 있다.

어째 이런건가. 어째!!!!!!


새벽기도를 소홀히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.
주일 예배를 잘 마치고 또 돌아온 곳이 지옥같은 일상이라면, 이건 아닌거다.
뭔가 잘못된 거다.

주님께 묻고 나아가자.


Posted by 이선학
분류없음2011/10/28 19:30
아침 일찍이면....
나 해돋이 보러가고 싶어요

남자친구한테 이렇게 문자를 적으면서 눈물이 핑 돈다.
나 왜 이래
우울증인가 ....


그리고 해뜨는 시각을 알아보았다.
내일 10월 29일 6시 41분

확인 하고는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. 이렇게.

더보기

 
포항사는 기쁨이 뭔데, 나 깜박하고 산다.

어디로든 그냥 도망가고 싶어서 허부적 거리고만 있진 않았나.
예전에 이런 마음이 들었다면 훌쩍 떠날 준비를 했을꺼다.
지금은-
마음을 달래줄 수 많은 것 들이 내 주변에 널려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작업을 한다.

남친님이 아주 초큼 도와주고 있다.
내 기대는 늘 이~ 만큼인데 ....
괜시리 미안해진다. 잘 해주는건 없으면서 어째이래 기대하는게 많노~

남자친구도 그냥 26세의 남자일 뿐이다.
허- 그걸 인식을 못하네.
다른 사람과 달라야 한다와 내 마음을 100% 알아줘야 한다는 나의 욕심..

내려놓아야 한다. 내려 놓아야 한다.

기도 해야겠다.
주님이 마음 써 주실것이다.
난 이런 작은 것도 주님께 기대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다.

주님 책임지세요 매달릴 덴 오직 주님뿐입니다ㅜ.ㅜ
 
Posted by 이선학